윈도우11 PC 백업 비활성화, 3단계로 완벽하게 해결

오늘은 윈도우11 PC 백업 비활성화에 대해서 안내할게요!
오랜만에 컴퓨터를 켰는데, 시작하자마자 큼지막하게 **”PC 백업”** 또는 **”파일 백업 설정”** 메시지가 떠서 깜짝 놀라셨죠?
마이크로소프트가 클라우드 백업을 권장하면서, 최근 **윈도우11 PC 백업** 시 이 알림이 집요하게 나타나 사용자들을 괴롭히고 있습니다. 특히 이 알림을 띄우는 **OneDrive 백그라운드 프로세스**가 자동으로 실행되면서 부팅 후 PC가 버벅거리는 듯한 체감 속도 저하를 일으켜 짜증을 유발하기도 합니다.걱정 마세요! 이 글은 **Windows 11 최신 버전(23H2/24H2)**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. 이 가이드만 따라 하시면 성가신 알림을 싹 제거하고 쾌적하게 윈도우11 부팅 PC 백업 비활성화를 완료할 수 있습니다. 가장 확실한 방법 3가지와 보충 팁을 순서대로 알려드릴게요.
윈도우11 PC 백업 비활성화, 3단계로 완벽하게 해결

목차

 

1단계: OneDrive 백업 및 ‘Windows 백업’ 앱 실행 차단 (핵심)

백업 알림의 주원인은 **OneDrive**와 이를 활용하는 **Windows 백업** 앱 두 가지입니다. 두 가지 모두를 비활성화해야 완벽하게 차단할 수 있습니다.

1-1. OneDrive ‘백업 관리’ 및 자동 시작 해제

OneDrive가 사용자 폴더를 동기화하고 싶어서 발생하는 알림을 끕니다.

  1. 작업 표시줄 오른쪽 아래에 있는 **OneDrive 클라우드 아이콘**을 클릭합니다.
  2. **’도움말 및 설정’** (톱니바퀴 모양 아이콘) → **’설정’**을 선택합니다.
  3. 설정 창에서 **’동기화 및 백업’** 탭으로 이동합니다.
  4. **’백업 관리’** 버튼을 클릭하여 ‘바탕 화면’, ‘문서’, ‘사진’ 등 백업을 원치 않는 폴더의 **토글 스위치를 모두 해제**하고 **’백업 중지’**를 클릭합니다.
  5. 다시 **’설정’** 탭으로 돌아가 **”Windows에 로그인할 때 OneDrive 자동 시작”** 옵션의 체크 표시를 **해제**합니다.

1-2. ‘Windows 백업’ 앱의 자동 실행 확인

2024년 이후 윈도우 11에는 **’Windows 백업(Windows Backup)’**이라는 별도 앱이 내장되어 로그인 직후 알림을 띄웁니다. OneDrive 설정을 껐더라도 이 앱이 알림을 띄울 수 있습니다.

  1. Windows 검색 창이나 시작 메뉴에서 **’Windows 백업’**을 검색하여 실행합니다.
  2. 앱이 실행되면 **백업 상태를 확인**하고, 이미 백업이 진행 중이거나 알림이 뜨는 경우 **’자동 실행 끄기’** 또는 **’백업 중지’**와 관련된 설정을 찾아 해제합니다.

2단계: 윈도우 시스템 ‘마무리 설정’ 으로 윈도우11 PC 백업 비활성화

Windows는 사용자가 초기 설정을 완료하지 않았다고 판단하면 ‘마무리 설정’ 알림을 통해 백업을 포함한 다양한 기능을 설정하라고 계속 제안합니다. 이 알림 자체를 비활성화해야 합니다.

  1. **’Windows 키 + i’**를 동시에 눌러 **’설정’** 창을 엽니다.
  2. 왼쪽 메뉴에서 **’시스템’**을 클릭한 후, 오른쪽에서 **’알림’** 메뉴로 들어갑니다.
  3. 알림 설정 화면을 아래로 쭉 내려서 **’추가 설정’** 항목을 찾아 클릭합니다.
  4. 이 안에 있는 다음 두 가지 옵션의 체크 표시/토글을 **반드시 해제**해 주세요.
    • “Windows를 사용할 때 팁과 제안을 받습니다.”
    • “디바이스 설정을 완료하는 방법을 제안하여 Windows를 최대한 활용하도록 도와줍니다.”

3단계: ‘보안 및 유지 관리’ 알림 해제 (최신/구버전 경로 안내)

마지막으로, Windows의 시스템 유지 관리 센터에서 발생하는 백업 경고도 해제하여 윈도우11 부팅 PC 백업 비활성화를 확실히 마무리합니다.

3-1. 구버전 ‘제어판’ 경로 (대부분의 사용자 해당)

  1. Windows 검색 창에 **’제어판’**을 입력하고 실행합니다.
  2. **’시스템 및 보안’** → **’보안 및 유지 관리’**를 클릭합니다.
  3. 창 왼쪽 메뉴에서 **’보안 및 유지 관리 설정 변경’**을 클릭합니다.
  4. ‘유지 관리 메시지’ 항목 아래에 있는 **’Windows 백업’** 항목의 체크 표시를 **해제**하고 **’확인’**을 클릭합니다.

3-2. 최신 Windows 11 통합 경로 (3-1 메뉴가 없을 때)

만약 최신 업데이트로 인해 3-1단계의 ‘보안 및 유지 관리’ 메뉴가 사라졌다면, 다음 경로를 통해 유사 알림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.

설정 → 개인정보 및 보안 → Windows 보안 → 기기 보안 메뉴에서 보안 관련 알림 설정을 확인하고 필요 없는 유지 관리 알림을 비활성화하세요.

🎁 이제 윈도우11 PC 백업 비활성화로 쾌적하게 사용하세요!

위의 세 가지 단계를 모두 완료하셨다면, 이제 다시는 성가신 **’PC 백업’** 설정 화면 때문에 **윈도우11 부팅**이 방해받는 일이 없을 것입니다. 설정을 최종적으로 저장하기 위해 **반드시 컴퓨터를 재부팅**하는 것을 잊지 마세요!

⚠️ 안전을 위한 중요 참고 사항

  • 그룹 정책/레지스트리 언급: 그룹 정책(gpedit.msc)이나 레지스트리(regedit)를 통한 강제 비활성화는 **Windows Pro 또는 Enterprise 버전**에서만 지원됩니다. Home 버전 사용자는 위 3단계 설정만으로 충분하며, 레지스트리 수정은 시스템 오류를 유발할 수 있으니 숙련 사용자에게만 권장됩니다.
  • 필요한 보안 알림은 유지하세요: 윈도우11  PC 백업 비활성화는 좋지만, Windows Update, 바이러스 및 위협 방지 경고 등 PC를 보호하는 **필수적인 시스템 보안 경고**는 끄지 않고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안전합니다. 필요한 알림만 분별해서 끄는 지혜가 필요합니다!

혹시 OneDrive를 완전히 제거하는 방법이나, 설정 후에도 알림이 계속될 경우의 대처법이 궁금하시다면 언제든 알려주세요!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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